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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집 월세 1000만 원 공개…내 입을 찢어야"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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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6.01.08 09:40:08

''노빠꾸탁재훈'' 출연
"2월에 이사간다"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손담비가 집 월세가 1000만 원인 것을 공개한 것을 후회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서는 손담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담비는 “‘미쳤어’ 저작권료가 100억이 넘었다고 하던데 사실이냐”는 질문을 받았고 “그게 저에게 오는 것은 아니지 않나”고 말했다.

이어 손담비는 “‘미쳤어’로 돈을 얼마나 벌었느냐”는 질문에 “그걸 다 모았으면”이라고 씁쓸해 하면서도 “많이 벌었다. CF도 많이 찍었다. 그때는 회사랑 배분도 있지 않나. 그런데도 많이 벌었다”고 대답했다.

탁재훈은 “그런데 왜 월세를 사느냐. 월세 1000만 원 집에 사는 것이 맞냐”고 물었고 손담비는 “내 입을 찢어야 한다”고 한탄했다.

앞서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집의 월세가 1000만 원이라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기사가 뭐만 하면 월세 1000만 원이라고 난다. (월세 1000만 원이) 맞다”며 “친한 언니 유튜브에 출연했는데 다들 전세인지 월세인지 물어본다. 얘기 안해도 되는데 월세 1000만 원이라고 얘길 했다”고 당시 발언을 후회했다.

탁재훈은 “왜 굳이 월세 1000만 원 집에 사는지 의아해서 궁금해하는 것일 것”이라고 말했고 손담비는 “그렇게 사는 이유가 있다”고 답답해했다.

그러면서도 “다시는 내 입으로 얘기 하지 않을 것”이라며 “2월에 이사를 간다. 이것 때문에 시댁에서도 난리가 났다. 월세 1000만 원에 사느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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