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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max는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의 콘텐츠와 종편 4사, 영화, 키즈,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국내외 주요 콘텐츠 30만편 이상을 제공하는 올인원 구독상품이다. B tv가 제공하는 실시간 채널 255개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B tv+ max 가입자의 고객 경험을 넓히기 위해 스포츠, 공연, 키즈·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오프라인 현장 이벤트를 매월 진행할 계획이다.
이달에는 KBS가 한가위 대기획으로 오는 8월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여는 ‘이승철 콘서트’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B tv+와 B tv+ max 가입자는 오는 22일까지 B tv 홈 이벤트 신청 화면에서 응모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추첨을 통해 콘서트 티켓을 50명에게 1인 2매씩 제공한다. 신세계 상품권 2만원권도 100명에게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24일 B world를 통해 발표된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담당은 “가입자가 체감하는 경험이 구독상품의 또 다른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B tv 콘텐츠 이용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경험까지 챙기는 B tv+ max만의 차별화된 고객 혜택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SK브로드밴드는 기존 B tv 월정액 구독상품 ‘B tv+’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도 KBO 포스트시즌과 OGFC 레전드 매치 직관 티켓을 제공하는 등 오프라인 혜택을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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