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 생활 안심통장은 정부가 이달부터 시행하는 생계비계좌 상품이다. 채무 연체 등으로 금융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이 최소한의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월 250만원까지 압류로부터 보호받는다.
기본금리는 예치금 구간별로 50만원 이하는 연 2.5%(세전), 50만원 초과분에는 연 2%(세전)를 적용한다. 시중은행 및 증권사 오픈뱅킹에 계좌를 등록할 경우 다음날부터 연 0.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최고 연 3%(세전)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올저축은행 관계자는 “Fi 생활 안심통장은 최소한의 생계를 지켜주는 금융 안전망인 동시에 직장인들의 생활비 관리 통장으로도 적합한 상품”이라며 “실용적인 금융 솔루션 서비스 출시로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해 오늘]38명 목숨 앗아간 이천 화재…결국 '인재'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9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