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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전 보고 듣고 마신다…'미세스 다웃파이어' 몰입형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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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09.26 10:46:10

''커튼콜 인 샬롯'' 테마 새단장
시그니처 향·청음존도 마련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뮤지컬 전용 극장 샤롯데씨어터가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개막을 기념해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공연장과 뮤지컬 펍이 협업한 ‘커튼콜 인 샬롯’이 ‘미세스 다웃파이어’ 테마로 새단장했다. 작품의 배경인 샌프란시스코에서 영감을 받아 메뉴와 퍼포먼스를 재해석했다. 본 공연 2시간 전부터 운영돼 공연을 보지 않아도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또한 극장 로비에서는 ‘미세스 다웃파이어’ 시그니처 향을 선보인다. 플로럴 시프레 계열로 제작된 이번 향은 작품 속 따뜻한 가정적 분위기를 후각적으로 전달해 관객들의 몰입을 돕는다. 소니 코리아와 협업한 청음존도 마련했다. 관객들은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을 통해 황정민·정성화·정상훈 배우가 직접 전하는 메시지를 들으며 주인공과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포토부스 ‘필름한잔’도 ‘미세스 다웃파이어’ 테마로 꾸며져 관객들에게 인증샷과 추억을 남길 기회를 제공한다.

윤세인 롯데컬처웍스 라이브사업팀장은 “샤롯데씨어터는 무대 감동뿐 아니라 작품을 미리 체험하고 여운을 이어갈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마련하고 있다”며 “이번 테마 이벤트가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오는 9월 27일부터 12월 7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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