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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대표는 농업과 관련된 다양한 법규와 규제를 현장중심으로 개선·개혁하고 제도를 정비해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에 기여한 공로 등이 인정됐다.
강 대표는 국내 최초로 직영 유기농도소매센터 및 유기농음식점 ‘학사농장유기데이’, 무화학 친환경뷔페 ‘마플’ 운영을 통한 친환경유기농식품의 소비 확대에 기여하고, 이런 모델을 통해 전국적으로 로컬푸드 직매장 및 농가레스토랑 등의 확대에도 일조했다.
강 대표는 “지난 2001년부터 신지식농업인회, 농업CEO연합회의 정책이사와 한국농식품법인연합회장을 7년간 역임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정책 건의를 통해 불합리한 제도나 규정을 개선하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한 것이 큰 보람”이라고 밝혔다.
특히 친환경 생산농가 육성, 작부와 작형을 연구보급하고 로컬푸드, 직거래판매장, 유기농식당 등다양한 형태의 농가 주도형 판매 모델들을 전국 최초로 시행하면서 친환경 농산물 및 가공품 판매와 소비 확대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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