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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인천시장 박찬대 53.7% , 유정복 45.5%…지상파 3사 출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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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일 기자I 2026.06.03 18:24:00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시장 선거 출구조사에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3.7%로 1위로 예측됐고 45.5%의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는 2위로 예측됐다고 방송3사(KBS, MBC, SBS)가 밝혔다.

박찬대·유정복 후보.
이번 출구조사는 방송3사가 한국방송협회와 함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 예측을 위해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KEP)를 구성해 실시했다. 또 증가하는 사전투표자 예측을 위해 2만85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도 했다. 이번 지방선거 출구조사는 전국 595개 투표소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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