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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인 마케팅도 전개한다. 유명 연예인을 모델로 내세워 TV CF를 선보일 계획이며, 사이트 개편 기념 대대적인 쿠폰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상대적으로 비중이 적었던 카테고리도 전문관 수준으로 강화했다. 여성 패션 카테고리의 비중만큼 다른 카테고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남성 패션, 명품, 키즈 캐주얼·스트릿 브랜드를 보강했다. 현재 패션플러스는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갖고 있으며, 남성(51%)과 여성(49%) 구매 비중도 절반씩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패션플러스 관계자는 “패션플러스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 트렌드에 발맞추기 위해 전체 카테고리를 더욱 보강했고, 내부 체질을 개선시키는 등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며 “최근 패션 전문 플랫폼들이 명품, 여성, 아동 등으로 세분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패션플러스는 성별, 나이, 카테고리 등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종합 패션 플랫폼으로서 외부 환경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탄탄하게 버틸 수 있는 체력이 있다고 자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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