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텔은 이와 관련해 공식 성명을 내고 “카티의 기여에 감사하며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 립부 탄 CEO가 AI와 첨단 기술 그룹을 이끌며 팀과 긴밀히 협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텔은 또 “AI는 여전히 인텔의 최우선 전략 중 하나이며 우리는 새로운 AI 워크로드 전반에 걸쳐 기술 및 제품 로드맵을 실행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렉 브록먼 오픈AI 사장은 X에 “카티는 우리의 컴퓨팅 인프라를 설계하고 구축하게 될 것이며, 이는 범용 인공지능(AGI) 연구를 뒷받침하고 그 응용 기술을 모든 사람에게 혜택이 되도록 확장하는 데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인텔은 지난 6월 탄 CEO 취임 이후 첫 대규모 조직 개편을 단행, AI와 데이터센터 등 핵심 사업부가 CEO 직속 체제로 전환한 바 있다. 이에 네트워크 칩 부문을 이끌던 카티 부사장은 인텔의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최고AI책임자(CAIO)로 승진했다. 그는 인텔의 전체 AI 전략과 제품 로드맵을 책임지며, 인텔 연구소와 스타트업 개발자 생태계와의 협력을 총괄해왔다.

![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1.5%↑…다우, 5년만에 최고 상반기[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100091t.jpg)
![정부는 '닥공' 한다지만…3기 신도시는 줄줄이 지연[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1000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