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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유니버스, 역주행 대세 ‘브레이브걸스’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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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웅 기자I 2021.05.10 14:46:49

4세대 보이그룹 드리핀도 플래닛 개설

사진 제공=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울림 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대세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와 4세대 보이그룹 드리핀이 글로벌 케이팝(K-POP)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에 합류한다.

엔씨소프트(036570) 클렙은 유니버스에 새롭게 합류한 브레이브걸스와 드리핀의 플래닛(Planet)이 오는 24일 각각 문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새로 합류하는 아티스트들은 각 플래닛을 통해 독점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플래닛은 유니버스 내 마련된 아티스트와 팬을 위한 공간으로, 오리지널 콘텐츠가 매일 업데이트 되는 ‘미디어(Media)’, 팬과 아티스트가 일상을 공유하는 ‘FNS(Fan Network Service)’, 팬덤 활동을 기록으로 남기고 보상받을 수 있는 미션(Mission) 등 멀티 엔터형 서비스가 제공된다.

브레이브걸스와 드리핀은 유니버스의 다양한 콘텐츠에 참여,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팬 미팅, 팬 사인회 등 온·오프라인 행사도 유니버스와 함께 진행한다.

유니버스에는 현재 강다니엘(이하 가나다순), 더보이즈, 몬스타엑스, 박지훈, CIX, 아스트로, 아이즈원, (여자)아이들, AB6IX, 에이티즈, 오마이걸, 우주소녀, 위아이, 크래비티 등 총 14팀 아티스트가 참여 중이다. 추후 아티스트는 계속 늘려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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