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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미국을 공식방문하고 있는 문희상 국회의장이 12일(현지시간) 국회의사당을 방문해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면담에 앞서 휘호를 선물하고 있다.
이날 면담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강석호 위원장과 이수혁, 김재경, 정병국 의원 등 여야 간사, 백승주 의원, 박주현 의원, 김종대 의원 등이 함께했다. (사진=국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