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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메가 프로젝트 일환인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선봉에 서겠다고 말했다.
각 후보는 당 대표가 되면 당 차원에서 반도체 클러스터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후보는 “반도체 클러스터가 성장하려면 물, 전기, 인재, 국가산단 지정, 광역 교통망 등 할 게 많은데 반도체 특별법을 만들어 곧장 착수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당 대표 시절 호남 발전 특위 만들어 몇 개월 안에 엄청난 성과를 냈듯이 생명은 속도전, 속도전 하면 정청래”라며 “추진력, 돌파력으로 클러스터가 안착할 수 있게 모든 지원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 “반도체 특별위원회 만들어서 당 대표가 직접 위원장을 맡겠다”며 “AI 강국 위원장도 당 대표가 당연직으로 하고 있다. 당 차원에서 당원과 함께 반드시 성공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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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실제 일하는 건 법 진행 과정에서 조율과 역량”이라며 “(총리 시절) 범부처, 기업까지 함께 조율한 경험이 있기에 자기 정치 없이 확실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송 후보는 “누가 당 대표가 돼도 정부를 뒷받침하려고 노력하겠지만 실제 성과는 별개다. 실력의 차이”라며 “2011년 인천 시장 시절 삼성 바이오 프로젝트 계약을 맺고 2년 만에 제1공장과 제품을 출하했다. 마찬가지로 메가 특별법도 뒷받침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다른 후보보다 앞서는 경쟁력에서도 한 치의 물러섬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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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무엇보다 당정청 핵심 라인으로 (프로젝트를) 조율해 왔다”며 “당정 갈등이 있는 리더십으로는 절대 가능하지 않다. 역량, 경험, 네트워크로 확실히 조율하겠다”며 정 후보를 겨냥했다.
정 후보는 클러스터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법, 예산, 인프라 조성이 필요하다며 “당 대표를 하면서 본회의에 통과한 법 1000여 개를 최종 점검하는 게 일이었다”면서 “1년 국가 예산을 짜면서 당정청이 조율하는 과정과 정책위원회와 함께 편성하는 최종 작업을 경험했다”고 힘줘 말했다.
그는 “클러스터 성공을 위해서는 여러 요소가 필요한데 이재명 정부와 원팀, 원보이스로 잘 해결하겠다”며 “경험을 살려 호남이 만족하고 속도전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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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경험과 실적을 가지고 무안과 광주를 새롭게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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