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부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50여명이 훈련에 참여해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훈련은 건물 내 화재 발생이라는 가상 상황에서 △완강기 착용 및 사용 △심폐소생술(CPR) △소화기 사용을 통한 화재 진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등 단계별로 대응 상황에 맞게 구성됐다.
특히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교육을 이번 훈련에 새롭게 추가해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대응훈련과 예방 활동을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부는 '닥공' 한다지만…3기 신도시는 줄줄이 지연[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1000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