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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샤 키스는 기획부터 제작 전반을 진두지휘하며 음악적 질감과 무대 구성을 직접 설계하고 캐스팅과 보컬 디테일까지 디렉팅했다.
여기에 ‘렌트’, ‘넥스트 투 노멀’, ‘디어 에반 핸슨’ 등을 연출한 마이클 그라이프(Michael Greif), 작가 크리스토퍼 디아즈, 안무가 카밀 A. 브라운(Camille A. Brown) 등이 합세했다.
앨리샤 키스의 데뷔곡 ‘폴린’(Fallin‘’), 그래미 수상곡 ‘이프 아이 에인트 갓 유’(If I Ain‘t Got You), ’엠파이어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Empire State of Mind) 등 대표곡들과 뮤지컬을 위해 새롭게 쓰인 ’칼레이도스코프‘(Kaleidoscope) 등이 무대에서 되살아난다. R&B·힙합·소울 기반의 사운드와 스트릿 댄스가 결합해 90년대 뉴욕의 감성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뮤지컬 ’헬스키친‘은 7월 서울 강남구 GS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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