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매커스는 자사주 747만2904주(자사주 비중 46.2%) 중에 600만주(발행주식수의 37.1%)를 오는 2027년까지 3년간 매년 200만주씩 소각할 계획이라며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주주환원율의 경우 별도 기준 연간 순이익의 30% 이상을 계획하고 있으며, 배당·자사주 매입·소각 규모의 비중은 탄력적으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증권가에서는 주주환원 계획이 긍정적이라며 목표가를 올렸다. LS증권은 이날 회사의 목표가를 2만원에서 3만 3000원으로 상향했다.
정홍식 LS증권 연구원은 “추정치를 근거로 주주환원 중에 배당, 자사주 매입·소각을 각각 50%로 가정할 경우 매커스의 주당배당금(DPS)는 지난 2023년 150원, 지난해 200원, 올해 400원, 내년 460원, 내후년 525원 수준으로 증가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