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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21일까지 생산직 신입사원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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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빈 기자I 2026.10.16 09: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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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시설 운전, 소방·응급구조 분야 모집
신입사원 울산공장 근무 예정

[이데일리 이수빈 기자] 에쓰오일이 2026 생산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온라인 접수는 오는 21일까지다.

16일 에쓰오일은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하반기 생산직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생산시설 운전 △소방·응급구조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최종적으로 선발된 신입사원은 주로 울산 온산공장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생산시설 운전분야는 고등학교 졸업자, 전문대학·대학교 졸업자 및 2027년 2월 이내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화공·기계·전기전자 관련 전공자 및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가스·위험물·에너지관리 자격증 소지자도 우대 대상이다.

소방·응급구조 분야는 1급 또는 2급 응급구조사 자격증 보유자를 필수 대상으로 하며, 응급구조학 전공자, 소방 및 응급구조 관련 경험자를 우대한다.

전형은 서류전형, 필기시험, AI 역량검사 및 1차 면접, 2차 면접 및 체력검정으로 진행된다. 세부 지원 자격과 직무별 요건, 전형 일정 등은 에쓰오일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사 후에는 집합교육 및 현장교육 후 평가를 거쳐 고용계약 갱신여부를 결정하고, 이후 추가 6개월간 현장근무 및 평가를 거쳐 정규직 전환 여부를 결정한다.

한편 에쓰오일은 지난 10월 14일까지 2026년 사무직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마무리하였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새로운 50년을 맞아 S-OIL의 안정적 운영과 안전을 함께 만들어 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쓰오일, 21일까지 생산직 신입사원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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