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기관은 협업을 통해 어린이대공원을 방문하는 아동에게 보호자 연락처가 적힌 ‘보호자 안심밴드’를 나눠준다. 실종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목적이다.
두 기관은 많은 어린이가 보호자 안심밴드를 활용하도록 홈페이지, SNS, 전광판 등을 통해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특히 5월 5일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실종아동 예방을 위한 합동 순찰 및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별개로 광진경찰서는 안심공원 조성을 위해 관할 지구대 및 범죄예방전담 경찰관(CPO)·기동순찰대·자율방범대와 협업해 연중 어린이대공원 주변 안심 순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미·이란 협상 기대에 뉴욕증시 최고치…인텔 급등·금리인하 기대 ‘삼박자'[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67t.jpg)
![600만원 받고 3년 단축근무…출산 후 복귀율 100% 찍은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01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