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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6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김민형 옥스포드대 교수가 '2018 필즈상 해설 강연'을 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2018년 8월 1일 세계수학자대회 개막식에서 발표된 필즈상 수상자 코처 비르카, 알레시오 피갈리, 페터 숄체, 악쉐이 벤카티쉬의 연구업적을 중고등학생을 비롯한 일반 대중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필즈상은 4년마다 40세 미만의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수학계의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수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린다. (사진=카오스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