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이데일리 이명철 특파원]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해 산업생산이 전년대비 5.9%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년(6.0%)보다는 소폭 둔화했다.
소매판매는 같은 기간 3.7% 증가해 전년(3.0%) 수준을 웃돌았다. 고정자산 투자는 전년대비 3.8%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3.1%)를 크게 밑돌았다.
지난해 12월 산업생산은 5.2%로 시장 예상치(5.1%)를 웃돌았다. 반면 소매판매는 시장 예상치(1.1%)에 미달한 0.9% 증가에 그쳤다.
12월 실업률은 5.1%로 시장 예상치(5.2%)에 못 미쳤다. 전달(5.1%)과 동일한 수준이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매출 누락·가짜 영수증에 10억 토해낸 사연…“절세 아닌 범죄”[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4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