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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앞 우리집사업은 단순한 생활비 지원을 넘어 환아가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는 생활 여건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환아 가족의 경제적 부담 완화는 물론, 아동의 심리적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사랑기금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소아암 환아와 가족의 생활 전반을 보듬는 종합적인 지원 체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치료비·심리상담비 등 다양한 영역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2021년부터 △치료비 △심리상담 △쉼터 운용 등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장애인·치매노인·한부모 가정 등 가족관계 개선이 필요한 위기가정을 돕는 ‘봄봄클리닉’ 사업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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