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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간 소비자들은 마트나 온라인몰에서 수산물을 구매할 시 구매 금액의 최대 50% 할인이 제공된다. 정부는 20%를, 참여업체는 최대 30%까지 자체 할인을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명태와 갈치, 참조기 등 대중성 어종 6종과 김 등 주요 물가 안정 대상 품목, 전복과 광어 등 소비 촉진이 필요한 품목에 대해 할인이 이뤄진다. 행사 장소와 기간 등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수산대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도형 해수부 장관은 “국민들이 품질 좋은 국산 수산물을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날 수 있도록 수요가 많은 품목을 중심으로 할인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춰 민생을 안정시키고 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