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쓰리빌리언(394800)은 서울아산병원과 9억원 규모의 전장유전체염기서열기반 신생아 선별검사 (K-gNBS) 검사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7.6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8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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