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년 이후, 한국의 신흥부자들’은 자수성가한 신흥부자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정리한 일종의 부자 사례집이다. 실제 웨이터, 평범한 가정주부, 풀빵장사 등 부자와는 다소 거리가 멀었던 사람들의 성공 스토리와 그들의 방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날 방송에서 저자는 “재테크의 정답은 없지만 정도(正度)는 있다”며 “가장 기본에 충실할 때 비교적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는 실전 보다 모의투자를 권하는데 모의투자를 많이 하다 보면 투자에 대한 스스로의 원칙이 생기게 마련이다”고 설명했다.
저자는 부자가 되려면 돈의 흐름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경기선행지수와 동행지수를 유심히 살펴보고 분석하면 투자의 방향과 시기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2000년 이후, 한국의 신흥부자들’의 홍지안 저자가 출연하는 이데일리초대석은 30일(수) 오후 5시 30분에 방송되며 2월 2일(토) 오전 11시, 2월 3일(일) 16시 30분에 재방송된다.
이데일리초대석은 케이블방송, IPTV, 스카이라이프, 유튜브, 이데일리TV 홈페이지를 통해서 시청할 수 있다.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