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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칙, 차량 케어 라인 첫 출시… 사용 편의성 높인 셀프세차용품 6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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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9.10 09: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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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주식회사지엔디의 위생 전문 브랜드 위칙(WECHIK)은 7일부터 차량 외부 세차부터 실내, 유리, 타이어 관리까지 아우르는 차량 케어 라인 6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셀프세차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위칙, 차량 케어 라인 첫 출시… 사용 편의성 높인 셀프세차용품 6종 선보여
위칙의 차량 케어 라인에는 △폼 부스트 카샴푸 △파워 멀티 클리너 △인테리어 클리너 △세라믹 퀵 디테일러 △글래스 코팅 클리너 △타이어&트림 드레싱 등 총 6종이 포함된다. 폼 부스트 카샴푸는 주행 중 쌓인 먼지와 유분, 오염을 효과적으로 세정하며, 파워 멀티 클리너는 벌레 자국과 타이어 갈변, 도로 오염을 한 번에 관리한다. 인테리어 클리너는 대시보드와 가죽시트 등 차량 실내 소재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세라믹 퀵 디테일러는 전문 장비 없이 분사 후 닦아내면 도장면에 매끄러운 윤기와 발수감을 더해주며, 글래스 코팅 클리너는 유리에 남은 손때와 오염을 제거하고 발수 관리까지 가능하다. 타이어&트림 드레싱은 타이어에 깊은 블랙 톤과 윤기를 부여해 차량 외관을 깔끔하게 정돈한다.

최근 차량을 단순 이동수단이 아닌 일상 생활공간으로 인식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셀프세차와 차량 관리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세분화된 제품 종류와 사용 순서, 전문 용어 등이 초보자에게는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이에 위칙은 처음 사용하는 소비자도 어렵지 않게 데일리 케어를 할 수 있도록 제품을 구성했다.

위칙 관계자는 “집에서 보내는 시간만큼 자동차에서 보내는 시간도 일상의 중요한 부분이 됐다”며 “차량은 매일 손이 닿고 생활 흔적이 쌓이는 생활공간으로, 셀프세차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고, 셀프세차를 즐기는 소비자는 간결한 루틴으로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또한 “집 안에서 시작한 생활위생 고민을 차량으로 확장해 소비자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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