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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부 "확진시 직장인 '공가'처리 등 인센티브 계속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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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동 기자I 2022.03.24 11:32:28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4일 백브리핑에서 “신속항원검사를 인정하면서 검사건수는 전체적으로는 더 증가했다고 보고 있다”며 “PCR은 줄었지만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가 늘어 총 검사 건수가 증가하는 걸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샤이 오미크론은 관련 홍보 및 당부를 하고 있고 오미크론 확진이 되는 경우는 생활비 지원(최대 15만원), 학생은 결석 처리를 하지 않고, 직장인은 공가로 처리하는 등 제도적 인센티브 요소들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며 “직장인들이라던지 자영업이라던지 비정규 근로자 등은 확진을 받아야 이들 지원이 가능해 샤이 오미크론라고 부를 정도로 검사를 안하는 부분은 작지 않을까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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