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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현대자동차 부사장가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더 케이 호텔에서 '올 뉴 투싼'을 선보이고 있다.
'올 뉴 투산'은 기존 R2.0 엔진 외에 다운사이징 엔진인 U2 1.7 엔진을 추가했으며 U2 1.7 디젤 엔진 모델에는 두 개의 클러치가 번갈아 작동해 민첩한 변속 반응 속도와 연비 개선 효과가 있는 7단 DCT(Double Clutch Transmission)를 적용했다.
'올 뉴 투산'의 판매가격은 U2 1.7 디젤 모델이 ▲스타일 2,340만원 ▲모던 2,550만원이며(2WD, 7단 DCT 기준), R2.0 디젤 모델이 ▲스타일 2,420만원 ▲모던 2,655만원 ▲프리미엄 2,920만원이다. (2WD, 자동변속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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