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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머니는 매년 글로벌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역량, 자산승계 역량, 손님 서비스 및 상품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해 국가별 최고 수준의 프라이빗 뱅킹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2005년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유로머니로부터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으로 선정된 이후 통산 19회 수상을 이어갔다.
유로머니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하나은행이 △초고액자산가 대상 금융·비금융을 아우르는 자산관리 서비스 △안정적인 경영 승계를 지원하는 상속·증여 종합 컨설팅 △손님 니즈별 특화 상품 및 서비스 제공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최우수 가업승계상 수상은 하나은행이 2010년 국내 최초로 하나 리빙트러스트를 통해 유언대용신탁을 도입한 이후 상속·증여, 가업승계, 기부신탁 등 손님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종합 자산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손님의 평생 금융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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