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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 업계 최초로 가입자 200만 명 돌파를 목전에 둔 KT엠모바일은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은 물론, 차별화된 디지털 전환 전략과 고객 중심 서비스를 제공한 성과를 인정받아 1위 브랜드로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KT엠모바일은 누구나 빠르고 쉽게 가입할 수 있는 비대면 셀프개통 환경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가입 편의성을 높였다. 셀프개통이 어려운 고객에게는 ‘AI 보이스봇’이 직접 전화를 걸어 본인확인과 개통을 도와주는 ‘AI 자동개통’ 시스템을 유심(USIM)과 이심(eSIM)에 전면 적용해 개통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아울러 AI 기반 상담 시스템인 ‘엠봇(M-bot)’을 도입해 요금 수납, 사용량 확인 등의 업무를 365일 24시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고객센터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세밀한 고객 케어 환경을 만들었다는 평이다. 향후 AI 기술을 접목해 고객이 편리하게 맞춤형 요금제를 추천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일상생활에 유용한 다양한 혜택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밀리의 서재, 쿠팡, 네이버페이, 올리브영, CU, 다이소 등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브랜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제휴 요금제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했다. 여기에 고객 전용 쇼핑몰 ‘M마켓’과 제휴사 할인권인 ‘M쿠폰’, 쇼핑 적립금으로 통신비 할인까지 가능한 ‘M쇼핑할인’ 등 실속 있는 추가 혜택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합리적인 비용으로 해외에서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eSIM 데이터 로밍 서비스 ‘mobi(모비)’ 출시로 글로벌 서비스 경쟁력을 높였으며, 정보 취약계층과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맞춤형 요금제를 지속 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객안심TF’를 통한 부정 사용 방지 활동 등 이용자 보호에도 앞장서며 고객 신뢰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김의현 KT엠모바일 대표이사는 “수많은 브랜드 중 소비자의 선택과 추천으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점이 무엇보다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편리한 서비스와 풍성한 혜택을 기반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통신 파트너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