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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쿡은 열풍과 스팀 기능을 함께 적용한 조리 가전이다. 찜, 튀김, 구이, 베이킹, 데우기 등 다양한 조리가 가능하며 자동 조리 기능을 갖췄다. 풀무원은 2021년 첫 제품 출시 이후 소비자 사용 경험을 반영해 기능과 디자인을 개선해 왔다.
풀무원은 지난 3월 2026년형 스팀쿡 프라임 에어프라이어 15L를 출시하며 라인업을 강화했다. 신제품은 열풍 조리와 115℃ 스팀 기능을 결합했으며 밥 짓기, 즉석밥 데우기, 나물 데침 등 한식 자동 조리 기능을 탑재했다.
사후관리도 확대했다. 풀무원은 가전 전문 A/S 센터를 운영하고, 스팀 생성 핵심 부품인 스팀보일러에 3년 무상 A/S를 제공한다.
강재훈 풀무원 리빙케어사업본부장은 “소비자의 다양한 조리 수요를 반영해 온 풀무원의 대표 주방가전 스팀쿡이 2년 연속으로 에어프라이어 부문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에 선정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식문화를 고려한 제품 혁신을 이어가며 토털 주방 솔루션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풀무원은 가정간편식 시장 성장과 주방가전 수요 확대에 맞춰 주방가전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식품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조리, 보관, 처리 영역을 아우르는 주방 솔루션 사업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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