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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제작사 요구르트 스튜디오는 “한 편의 슬픈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이별 발라드”라며 “한경일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로 곡의 매력을 배가했다”고 전했다.
2000년 데뷔한 한경일은 ‘내 삶의 반’, ‘한 사람을 사랑했네’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최근 신곡 ‘아프고 아픈 이별 끝에’, ‘그런 사람 나이길’ 등을 선보였다.
power by perplexity
4일 낮 12시 음원 발매
이별의 순간 노을에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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