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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그룹은 금융업권 최초로 실시한 지점장 공모를 통해 80년대생 여성 지점장 3명을 포함해 총 15명을 신규 선임했다. 이번 신규 임명된 팀·지점장의 비율은 전체 부서장의 약 28%에 달한다. 80년대생 임원 8명을 승진 발탁했고, 기존 승진의 틀을 깨고 두 단계 승진한 사례도 3명이라는 설명이다.
미래에셋그룹은 “글로벌 사업환경 변화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하도록 전문경영인 체제를 구축하고, 과감한 인재 발탁을 지속해 세계 자본시장에서 글로벌 IB들과 경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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