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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가옥’은 박 전 대통령이 1958년부터 1961년 8월까지 거주하며 5·16 쿠데타를 모의했던 장소로 유명하다. 또 박 전 대통령의 아들 지만씨가 태어난 곳이기도 하다.
서울시는 2010년 말부터 최근까지 4억9천만원을 들여 문화재 정비작업을 마쳤고, 지난해 육영수기념사업회로 부터 시민 개방을 전제로 관리권을 위임받았다.
시민 개방은 하루 4차례, 60명씩 사전 예약자에 한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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