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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4공장 풀가동 및 4분기 이연 물량 매출 인식으로 탑라인이 성장했고, 전분기 인적분할, 미국 록빌 공장 관련 일회성 비용 소멸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CMO 누적 수주 금액은 214억달러로 1분기 수주 계약은 미미했지만 분기변동성을 감안하면 연간 성장 가능성은 유효하다”고 짚었다. 또 “다수의 글로벌 빅파마와 장기 공급 계약 협의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5공장 인증용 배치 생산으로 2026년 2분기부터 매출 반영, 2027년 중순 상업 생산 본격화가 가능할 것”이라며 “연간 매출 5조4232억원, 영업이익 2조4949억원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록빌 공장은 3분기부터 매출에 반영될 것”이라며 현재 가동률은 50% 수준으로 잔여 capa 추가 수주 계약을 추진 중“이고 한국·미국 연계 생산 논의를 병행 중으로 현재 6만리터에서 향후 10만리터까지 증설을 검토 중”이라고 분석했다.
또 “노조 파업에 대비해 필수 공정 가처분 신청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며 “인용 여부는 조만간 결정 예정이고, 바이오의약품 특성상 공정 중단 시 제품 폐기 등 불가역적 손실 가능성에 대한 단기 리스크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