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희재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31.1%를 득표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30.6%),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30.3%)와 3자 경합을 벌일 것이라고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KBS·MBC·SBS·한국방송협회)가 3일 예측했다.
이번 출구조사는 방송 3사가 한국방송협회와 함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 예측을 위해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KEP)를 구성하고 출구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증가하는 사전투표자 예측을 위해 2만85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도 진행했다. 이번 지방선거 출구조사는 전국 595개 투표소에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