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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S가 올해 첫 사회 공헌 장소로 아동복지시설을 선택한 것은 2024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을 해온 아동보육시설 ‘우리집’ 관계자의 감사편지 영향이 컸다.
우리집 관계자는 “공동 생활을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나만의 책상’이 생긴다는 것은 단순히 가구 하나가 생기는 것 이상의 의미”라며 “아이들의 생활과 배움이 이루어지는 공간이 됐다”고 말했다.
앞서 CLS는 2024년과 지난해에도 우리집에 개인 학습용 책상과 의자, 식당 테이블과 의자, 쇼파 등을 기부하고 도배 봉사도 함께 진행한 바 있다.
CLS관계자는 “앞으로도 CLS는 아동복지시설 뿐만 아니라 양로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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