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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기재(왼쪽) 양천구청장이 8일 양천구청 열린참여실에서 ‘사랑의 마스크 전달식’에서 마스크 40만 장을 기부한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김정안 회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기부된 1억 6천만 원 상당의 마스크 40만장은 관내 복지시설과 동 주민센터 등 80여 개소를 통해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매년 뜻깊은 나눔활동을 펼치고 계신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감사드리며, 이제는 마스크가 생활필수품이 된 만큼 이번 기부 물품이 관내 취약계층의 방역안전망 구축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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