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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창업, 상권만 따지는 시대는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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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성 기자I 2011.04.25 18:19:52

`돈호야`, 브랜드와 맛으로 외식시장 입소문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A급 상권만이 살 길`이라는 외식 창업 시장의 통념이 깨지고 있다. 소셜네트워크와 스마트폰의 확산으로 B급상권, 골목 작은 점포도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외식 시장의 이런 변화는 맛집을 찾아다니다가 인상적인 `맛`을 발견하면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에 올리는 소비자 경향이 한몫했다.

덕분에 소자본 외식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도 입지 선정과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본인의 노력에 따라 상권의 제한은 얼마든지 넘어설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최신 트렌드의 인기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택하면 마케팅 비용과 음식의 맛과 질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 초보 소자본외식창업자들은 충분히 고려해볼 만 하다.

▲ 돈호야의 일본식 매장

일본 가정식 돈부리전문점 `돈호야`(www.donhoya.co.kr) 역시 상권과 입지에 구애받지 않고 창업할 수 있는 아이템 중 하나다. 이곳은 일본식 덮밥 돈부리, 아기자기한 벤또와 커리, 돈까스, 누들을 한국인과 입맛에 맞게 선보였다.

한편 일본 외식 프랜차이즈 `돈호야`는 늘어나는 수요를 위해 다음 달 두 차례에 걸쳐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5월 4일과 17일 (주)퍼스트에이엔티 본사(6호선 광흥창역 3번 출구)에서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창업컨설턴트 이영복 소장 세미나에 이어 돈호야 브랜드 소개 및 무료 시식 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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