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기간 계절 가전 평균 실거래가는 34만8000원으로 전주 대비 11% 하락하며 가격 접근성이 높은 여름 가전으로 수요가 몰리는 모습을 보였다. 또 5월 초 연휴 기간에 분산·지연됐던 온라인 구매가 5월 2주 차 들어 정상화되면서 계절 가전처럼 시기성이 강한 품목의 거래 회복세가 더 두드러졌다는 게 다나와 측 분석이다.
다나와 관계자는 “5월 2주 차 데이터에서는 연휴 이후 구매 정상화와 초여름 대비 수요가 함께 나타났다”며 “특히 계절 가전은 평균 실거래가가 낮아지는 가운데 거래액이 증가해 소비자들이 본격적인 더위가 오기 전 실속형 여름 가전을 선제로 구매하는 흐름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한편 다나와는 이번 분석에서 변동폭이 과도하거나 표본 변동성이 큰 일부 품목은 핵심 해석에서 제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