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한국첨단소재(062970)가 공연기획 및 이벤트 제작업체 라이브커넥션 주식 64만주를 33억9968만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의 26.08%, 총자산의 18.44% 규모다.
양수 후 한국첨단소재의 라이브커넥션 지분율은 100%가 된다. 거래 상대방은 최대주주인 사토시홀딩스이며, 대금은 자체 보유자금으로 오는 11일 일시 지급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인수 목적에 대해 “매출 외형 확대 및 신사업 추진”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