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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녹색상품’은 제품의 환경 개선 효과를 전문가와 소비자가 직접 평가해 선정한다. 전국 20여개 소비자·환경 단체의 전문가와 300여명의 소비자가 투표단으로 참여한다.
삼성전자 제품 중 생활가전은 △비스포크 AI 콤보 △비스포크 AI 원바디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 냉장고 △비스포크 AI 식기세척기 △비스포크 큐커 직화오븐 등 5개 제품이 선정됐다.
이외에 갤럭시S25시리즈, 갤럭시북 5 프로 등 5개 제품이 이름을 올렸다. 갤럭시북 5 프로는 ‘올해의 녹색상품’ 중에서 많은 득표를 받은 제품들에게 주는 인기상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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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 냉장고는 상황에 따라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AI 하이브리드 쿨링’ 기술이 적용됐다. 평소에는 컴프레서가 냉각하고, 강력한 냉각이 필요할 때 펠티어 소자가 함께 작동해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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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상 제품은 △통돌이 컴포트 세탁기 △디오스 광파오븐 △디오스 전기레인지 △트롬 오브제컬렉션 워시콤보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 △디오스 식기세척기 △코드제로 AI 오브제컬렉션 A9 등이다.
이 밖에도 AI를 활용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기능을 갖춘 제품들이 대거 수상했다. AI가 최근 사용 시간 및 실시간 배터리 사용량을 분석해 흡입력을 조절하는 청소기, AI가 실내 공기질을 분석하고 동작 세기를 조절하는 공기청정기, AI가 세탁물을 감지 및 분석해 최적의 코스를 적용하는 세탁 가전 등이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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