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7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을 위해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유흥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한층 강화해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한 지난 2주 동안 전국적으로 클럽 등 유흥시설 3만380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해 방역 지침을 위반한 7315개소에 대해 행정지도를 했고, 43개소에 대해서는 행정명령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 주 부터는 기존 위생 공무원 위주의 점검에서 금요일, 토요일 등 주말을 중심으로 경찰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참여하는 합동 점검으로 강화하고 나이트클럽, 감성주점 등 춤추는 클럽에 대해서는 매일 성업시간(23~04시)에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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