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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개의 체험존으로 구성된 AI 체험실은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인공지능(AI) 기술과 같은 일상 속 미래 기술들을 가볍게 체험하며 과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AI 바둑(오목)로봇과 대국을 펼치고, 태블릿을 통해 네발 로봇 개인 ‘로보독(RoboDog)’과 소통하고, 소형 모형도시 속에서 무선 차량을 움직이는 자율주행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글자와 음성으로 음악이나 동화책을 직접 만들어보는 생성형AI를 체험하고 모션을 인식하는 가상현실(VR) 기기를 착용하고 몰입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금천구 관계자는 “이번 금천사이언스큐브 AI 체험실은 우리 학생들과 주민들이 인공지능이라는 첨단 기술을 어렵지 않게, 놀이처럼 즐기며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공간”이라며, “가족, 친구와 함께 언제든 편하게 방문해 미래 기술을 오감으로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금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