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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잔고도 확대됐다. 올해 1분기 말 기준 수주 잔고는 160억8000만원으로 향후 매출 실현 기반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회사는 AX 사업 확대를 위한 선제적 인력 투자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이 지난해 8.1%에서 올해 6.4%로 소폭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AI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조직 확대에도 나섰다. 올해 1분기 말 기준 임직원 수는 165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명 증가했다. AX 기술과 서비스 전담 조직을 신설하며 사업 실행 체계를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AX 사업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 이노에이엑스는 금융권 주요 고객사를 중심으로 AI 기반 업무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며 기존 고객사의 AX 전환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별도 기준 1분기 매출 가운데 약 14.1%가 AI 관련 사업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장인수 이노에이엑스 대표는 “본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2% 증가하는 가운데 AX 관련 수주도 꾸준히 늘어 실질적인 성과가 나오기 시작했다”며 “올 한 해 매출 실적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