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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승계작업 본격화?…장남 지주사 복귀에 4.5%↑[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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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기자I 2025.08.27 09:29:40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CJ(001040)가 이재현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의 지주사 복귀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27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3분 기준 CJ는 전 거래일 대비 6900원(4.50%) 오른 16만 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 배경으로는 이 실장의 복귀 소식이 꼽힌다. CJ에 따르면 이 실장은 오는 9월부터 그룹 차원의 미래성장동력 발굴과 미래 신사업 확대를 담당하는 조직의 수장을 맡는다. 지난 2019년 지주사를 떠난 뒤 6년 만의 복귀다.

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그룹 승계 작업이 보다 본격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 실장이 다양한 업무를 맡으면서 경험을 쌓는 경영수업 차원이라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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