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가 오늘 서울 세무사회관에서 2025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과 유관단체장, 세무사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구재이 한국세무사회 회장은 신년사에서 “그 어느 때보다 세무사 역할이 중차대한 때, 올해는 낡은 세무사제도 선진화를 위한 세무사법 전면개정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정부와 함께 낡은 세무사제도 선진화를 위한 세무사법을 전면개정으로 세무사의 공공성을 뒷받침할 것”이라며 “국민생활과 기업활동 현장의 전문가로서 국민이 진정 원하는 세금제도를 실현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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