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정된 멘티 전원에게는 기획안부터 대본까지 멘토들과 함께 콘텐츠를 발전시켜 리딩공연 형식의 쇼케이지스 제작을 진행한다. 국내 대표 프로듀서들과 함께 경쟁 피칭 및 연출 워크숍도 진행한다. 우수 멘티 중 2개의 작품을 선정해 낭독공연 형식으로 작품 PR과 공연 계약 기회까지 제공한다. 이밖에도 전문가 특강, 백스테이지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한다.
국내 공연 산업을 대표하는 최정상 전문가로 멘토진을 구성했다. 한승원 HJ컬쳐 대표를 비롯해 창작하는공간의 안혁원 대표, 동국대 예술대학장 겸 문화예술대학원장인 정달영 교수가 멘토로 참여한다. 김태형·이대웅 연출가, 오은희·지이선·김민정이 극작가, 장소영·원미솔·민찬홍·다미로 작곡가 겸 음악감독 등이 참여한다. 홍익대, 동국대 산학이 연계된 체계적인 멘토링 과정도 운영한다.
모집 분야는 극작·작곡 두 파트이며 총 26명의 멘티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 예비 창작자다. 동일 사업인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에 1회 참여한 자까지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멘티에게는 월 150만원의 교육지원금도 지급된다. 신청은 지난 19일 시작했으며 오는 5월 2일 오전 10시까지 HJ컬쳐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메이크 어 크리에이티브’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콘텐츠진흥원, HJ컬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