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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첫 고위당정 6일 개최…김민석 총리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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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서 기자I 2025.07.04 09:57:24

추경 집행·물가 대책 등 논의할 듯

[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고위당정협의회가 오는 6일 열린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국회 인준을 통과한 직후 주재하는 첫 공식 당·정·대 간 회동이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대통령실과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 공관에서 협의회를 연다.

이날 회의에는 민주당에서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를 비롯해 진성준 정책위의장, 허영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등이 참석한다. 대통령실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우상호 정무수석이 자리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 측에서는 김 총리를 포함한 일부 고위 공직자도 참석할 수 있다.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집행 방안과 물가 대책, 폭염·수해 등 재난안전 대응책 등이 집중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6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임명동의안 통과 후 동료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사진=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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