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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8일 서울 강남구 DS스토어에서 열린 프랑스 DS 오토모빌 브랜드 론칭행사에서 모델이 플래그십 SUB모델 'DS 7 크로스백'를 선보이고 있다.
DS 7 크로스백은 2.0리터 BlueH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EAT8)를 탑재해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40.82kg·m을 발휘한다.
DS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9일부터 DS 7 크로스백의 본격 판매에 들어가며 쏘시크(So Chic) 트림 5,190만원, 그랜드시크(Grand Chic) 트림 5,690만원(DS 나이트비전과 LTE내비게이션이 포함된 그랜드시크 모델 5,890만원)이다. (사진=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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