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신사가 이번 무진장의 행사 거점을 기존 성수동 연무장길부터 서울숲 일대까지 확대한 결과로 풀이된다. 오프라인 마케팅이 온라인으로도 적극 고객을 유입시킨 것으로 보인다.
무신사는 지역 식음료(F&B) 매장, 소품매장, 포토부스 등 80여곳과 손잡고 성수동 일대를 ‘무진장 길’로 조성해 오프라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또 10곳의 무신사 오프라인 스토어에서도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 중이다.
이어 무신사는 오는 24일까지 오프라인 제휴 이벤트도 운영한다. 성수·서울숲 일대 제휴처를 비롯해 무신사 메가스토어 용산, 무신사 스토어 대구 등 총 137개 매장이 참여한다. 제휴처에 배부된 무진장 부채, 주황색 영수증, 무신사 메가스토어 구매 영수증 등을 지참해 메가스토어 성수 또는 용산을 방문하면 경품 뽑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