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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래은행 업무협약식은 지난 27일 오후 영등포구 소재 코레인유통 본사에서 열렸다.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장 이영우 부행장과 코레일유통 박정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NH농협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 4월부터 2031년 3월 말까지 약 5년간 코레일유통의 운영자금 관리, 법인카드 업무 지원, 임직원 대상 금융편의 제공 등 주요 금융업무를 수행한다.
이영우 NH농협은행 부행장 “코레일유통과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앞으로도 공공기관 대상 금융 지원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