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거슬리고 싶어'' 등 7곡 수록
7~13일 LCDC 서울서 팝업 스토어 운영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킥플립이 6일 4번째 미니앨범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으로 컴백한다.
 |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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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퍼스트 킥’은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트웬티’(Twenty)를 비롯해 ‘스튜피드’(Stup!d), ‘거꾸로’, ‘스크롤’(Scroll), ‘로어’(Roar), ‘마이 디렉션’(My Direction) 등 총 7곡을 수록한 앨범이다. 킥플립 멤버들이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첫사랑을 향한 직진을 노래한 하이퍼 펑크 기반 댄스곡이다.
킥플립은 지난해 1월 데뷔한 이후 3장의 미니앨범을 내고 왕성하게 활동하며 지상파 음악방송 1위, 가요 시상식 신인상 수상,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 출연 등 다양한 성과를 냈다. 올 초에는 전국 5개 도시 12회 규모로 펼친 첫 번째 팬 콘서트 투어 ‘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From KickFlip, To WeFlip)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새 앨범 전곡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한편 킥플립은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서울 성동구 LCDC 서울에서 새 앨범 발매 기념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티셔츠, 볼캡, 포스터, 트레이딩 카드, 스티커, 키링, 에어팟 케이스, 스트랩, 포토카드 바인더 등 9종의 공식 MD를 선보인다. QR 코드 스탬프 미션, 음성 메시지 도슨트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도 마련한다.